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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운동으로 자신감과 실력UP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8일
구미교육지원청, 2013 교육장배 초중학교 스포츠리그 시상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6일 구미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3년 교육장배 초중학교스포츠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3년 교육장배 초·중학교스포츠리그는 배드민턴과 농구 2개 종목으로 6월부터 10월말(5개월)까지 매월 둘째, 네째주 토요일에 진행됐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각 종목별 규칙과 경기력이 완성되지 못해 미흡한 선수들이었지만 점차 규칙을 이해하고 기능이 숙달되면서 보는 사람이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박진감과 스릴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다.
 
30개교 309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더블리그(남초 농구)와 풀리그(남중 농구, 배드민턴 여초·여중부)를 실시한 결과 배드민턴 여초부에서는 구미봉곡초(우승), 문장초(준우승), 원남초(3)가 입상했고, 여중부에서는 옥계동부중(우승), 오태중(준우승), 선주중(3)이 차지했다. 또 농구 남초부에서는 형남초(우승), 선주초(준우승), 형일초(3)가 남중부에서는 진평중(우승), 봉곡중(준우승), 형남중(3)이 입상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토요일마다 참여한 스포츠리그를 통해 11운동으로 배려심과 우정을 키우고 자신감과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으로 원만한 학교생활과 밝고 건강한 학교분위기를 만들고 나아가 체육 꿈나무 육성 및 우수선수 발굴로 엘리트체육 기반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4년에도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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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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