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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8백만원으로 4명 인건비, 말이 되나” , “새마을 합창단장 교체” 요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8일
새마을과 행감> 김익수, 정하영, 손홍섭, 박주연, 윤영철 의원
ⓒ 경북문화신문

 

<새마을과 행감>28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새마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익수 의원은 새마을회 인건비 지원 현실화, 정하영 의원은 새마을 관련 신문 구독 폐지, 손홍섭 부의장은 새마을 합창단장 교체 요구,박주연 의원은 새마을 지도자 자녀 장학금 선발 시기 조정, 윤영철 의원은 새마을 테마파크 토지매입비 증가 예상액에 대한 대책 마련과 관련한 질의를 펼쳤다.

 

 

▶김익수 의원/ 새마을회 인건비 지원 현실화 요구

시는 새마을회에 1명의 국장, 3명의 일반 직원등 4명의 인건비와 운영비조로 년간 3천 8백만원45만원의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부족한 인건비는 새마을회 산하의 장들의 지원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대해 김익수 의원은 연간 예산 1조원이 넘는 시가 새마을 운동 활성화와 새마을 종주도시의 위상을 빛내기 위해 노려하는 새마을회에 인건비와 운영비로 3천8백여만원을 지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특히 새마을회의 장을 맡고 봉사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인사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주도록 해서는 안 된다면서 예산이 부족하면 시가 걸맞는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하영 의원/ 새마을 대청소 공무원 참여율 제고 요구

지난 2007년,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할 당시에는 공무원 참여율이 높았으나 최근들어 참여율이 저조하다고 지적한 정 하영 의원은 새마을회등 각종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새마을 대청소에 공무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담당과장은 시민참여 위주로 시책을 전환한 후 공무원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별로 자율 참여토록 하고 있다면서 발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원은 또 새마을 관련 신문 구독을 폐지하라고 요구했다.

  

▶손홍섭 부의장/새마을 합창단 단장 교체 요구

시가 28일 열리는 새마을 합창제를 앞두고 현 새마을 합창단장 명의로 초청장이 배부된 것과 관련 손홍섭 부의장은 도덕전 마인드가 무너진 인사가 직을 수행해도 되겠느냐면서 교체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담당과장은 임기가 아직 남아있고, 도덕적 마인드가 무너진데 대해서는 사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 새마을 운동 퍼주기식 국제화 사업 득이 없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사실이냐는 질의에 대해 과장은 최근 사업계획과 예산 집행 등 현지 확인차 네팔 방문 과정에서 수도는 물론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새마을 운동 상황을 지켜보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을 만큼 구미시의 새마을 운동 국제화 사업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주연 의원/ 새마을 지도자 장학금 선택의 폭 제고 요구

시가 새마을 지도자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장학금 제도와 관련 선정 시기를 개학후 50일 이내로 규정하면서 해당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면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과장은 이에 대해 개학 후 50일 이내 규정을 개정할 수 있도록 경북도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윤영철 의원/ 새마을 테마파크 부지 매입 증가예상분 대책마련 요구

구미시와 경북도는 내년 말 상모동 소재 새마을 테마파크 조성을 앞두고 부지 매입에 대비, 감정평가를 진행 중에 있고 12월말부터 일부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당초 부지매입비의 일부를 중앙정부가 구미시와 함께 공동 부담키로 했으나 관례를 이유로 공사비에 대해서만 부담을 하기로 하면서 구미시의 부담액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었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윤의원은 특히 지난 2011년도 지가 산정을 통해 예상하고 있는 토지 보상액은 2년이 흐른 지금 배 가까이 인상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인상분 부담으로 구미시가 안게 될 재정 압박의 일정부분을 경북도가 떠안을 수 있도록 사전에 경북도로부터 약속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과장은 토지 매입과 관련 예산 추가 부담분에 대해서는 경북도로부터 공사비를 더 많이 부담토록 함으로써 발생하는 여유 예산을 토지 매입비로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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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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