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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과, 도로과, 건축과 행감>28일 열린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가 도시과, 도로과,건축 행정과를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김정미 의원은 교리택지 지구 조성 사업, 윤종호 의원은 67호선 안전 대책 문제, 김상조 의원은 효율적인 토지 보상 방안에 대한 질의를 펼쳤다.
▶김정미 의원 / 교리지구 택지 조성 시기상조, 실패 우려
11만여평에 7천 6백명 수용을 목표로 2008년 공사를 착공한 교리 2지구 도시 개발 사업은 내년 준공 예정이다.
이와관련 30필지의 채비지 매각이 전무할 만큼 교리지구 사업은 10년 후 조성해야 옳은데도 불구하고 시기를 앞당기면서 실패의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해결책이 있느냐고 따졌다.
이에 대해 과장은 지역 경기 균형 개발 측면에서 추진해으며, 경기 때문에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자금 문제와 관련 채비지 예상액이 180억원인 만큼 매각이 되면 자금 사정은 호전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장은 또 도급 순위 5위권의 업체와 공동주책 시행을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윤종호 의원/ 국도 67호선 차량 운행 문제 있다
67호선의 차량 운행이 불가능한 실정이라고 밝힌 윤 종호 의원은 사망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밤길에 차량이 진입했다가 후진하려고 할 때 안전시설이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과장은 부산 지방국토 관리청 시행사업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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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의원/효율적인 토지 보상 방안 강구 요구
토지 보상이 7-80% 이상 진척되었지만 일부의 반발로 사업자체가 중단되는 사례가 있다면서 잔여 토지를 수용하는 방안이 없느냐고 따졌다.
김의원은 또 도시 계획선을 확정했지만 도로 개설이 안되는 등 문제가 있다면서 1조원 예산 시대에 도로과 예산 400억원은 현실적이지 못한 만큼 예산 증액에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김의원은 또 고속도로와 철로변 인접 지역에 대한 건축허가 이전에 대처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다.
과장은 이에대해 사전에 소음 측정을 하고, 기준치 이상이 나올 경우 방음벽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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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는 건설업체 무덤이 아닌가싶네요 구미까지 출퇴근 기름만 월 40만 할 것
같은데
11/29 19:0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