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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택지 지구 조성 사업 시기 상조 실패작이다”VS'지역 균형 개발 차원, 옳은 판단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9일
도시과, 도로과, 건축과 행감>김정미, 윤종호, 김상조의원
ⓒ 경북문화신문

도시과, 도로과, 건축과 행감>28일 열린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가 도시과, 도로과,건축 행정과를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김정미 의원은 교리택지 지구 조성 사업, 윤종호 의원은 67호선 안전 대책 문제, 김상조 의원은 효율적인 토지 보상 방안에 대한 질의를 펼쳤다.

▶김정미 의원 / 교리지구 택지 조성 시기상조, 실패 우려

11만여평에 7천 6백명 수용을 목표로 2008년 공사를 착공한 교리 2지구 도시 개발 사업은 내년 준공 예정이다.

이와관련 30필지의 채비지 매각이 전무할 만큼 교리지구 사업은 10년 후 조성해야 옳은데도 불구하고 시기를 앞당기면서 실패의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해결책이 있느냐고 따졌다.

이에 대해 과장은 지역 경기 균형 개발 측면에서 추진해으며, 경기 때문에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자금 문제와 관련 채비지 예상액이 180억원인 만큼 매각이 되면 자금 사정은 호전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장은 또 도급 순위 5위권의 업체와 공동주책 시행을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윤종호 의원/ 국도 67호선 차량 운행 문제 있다

67호선의 차량 운행이 불가능한 실정이라고 밝힌 윤 종호 의원은 사망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밤길에 차량이 진입했다가 후진하려고 할 때 안전시설이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과장은 부산 지방국토 관리청 시행사업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김상조 의원/효율적인 토지 보상 방안 강구 요구

토지 보상이 7-80% 이상 진척되었지만 일부의 반발로 사업자체가 중단되는 사례가 있다면서 잔여 토지를 수용하는 방안이 없느냐고 따졌다.

김의원은 또 도시 계획선을 확정했지만 도로 개설이 안되는 등 문제가 있다면서 1조원 예산 시대에 도로과 예산 400억원은 현실적이지 못한 만큼 예산 증액에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김의원은 또 고속도로와 철로변 인접 지역에 대한 건축허가 이전에 대처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다.

과장은 이에대해 사전에 소음 측정을 하고, 기준치 이상이 나올 경우 방음벽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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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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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교리는 건설업체 무덤이 아닌가싶네요 구미까지 출퇴근 기름만 월 40만  할 것
같은데
11/29 19: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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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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