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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색한 예산 지원, 시청 볼링 선수단 자부담으로 숙소 마련”, “용선대회 예산 삭감 불구 대회 강행, 의회 무시 행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9일
체육 진흥과 행감>윤영철, 박세진,박주연, 강승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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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과 행감> 29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체육진흥과를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윤영철 의원은 구포 테니스장 개장 문제, 박세진 의원은 예산 삭감 불구, 용선대회 강행, 박주연 의원은 현실성 잃은 실업팀 지원 예산, 강승수 의원은 일관성을 상실한 학교 지원 예산등과 관련해 질의를 펼쳤다.

 

  

▶윤영철 의원/3년 공기 구포동 테니스장, 3년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시는 오리사육장과 혐오시설등 운영에 따른 피해 보상 차원에서 10억원을 들여 구포 테니스장을 시설하기로 했다.하지만 4대강 사업에 따른 리모델링 사업으로 1년간 연장된 후 시는 또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구포 테니스장 사업명을 구포동 생활체육공원으로 개칭하면서 사업 준공시기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윤영철 의원은 3개월 정도면 완성될 테니스장을 3년 넘게 허송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이에대해 과장은 국비 확보 차원에서 사업명을 변경했고, 부대시설 설치를 위한 형질 변경등의 절차를 거치면서 준공시기가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윤의원은 테니스장과 농구장 시설을 완료한 만큼 시설을 먼저 개방하라고 요구했다. 과장은 내년 상반기 중 시설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윤의원은 또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한 우수선수 지원 사업과 관련 종목별 교육여건 등을 고려해 차등 지원할 필요가 있다면서 훈련장소가 실내인 테니스와 실외인 사이클 종목에 대해 예산을 동등하게 지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박세진 의원/ 용선대회 예산 삭감 불구 대회 강행, 의회 무시

2013년 당초 예산 심의 당시 용선대회 등의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도 불구하고, 풀 예산을 활용해 용선대회를 개최했다고 지적하고, “결국 시민의 대표기구인 의회를 무시한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했다.

박의원은 또 시민운동장 여유시설을 체육관련 단체와 이외의 단체등 24개 단체가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체육관련 단체에 대해서는 무료, 이 외의 단체에 대해서는 임대료를 현실에 맞게 부과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체육시설물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체육단체 이외의 단체에 대해서는 사무실 임대를 지양해 나가라고 요구했다.

▶박주연 의원/ 실업팀 지원 예산 증액 요구

시가 운영하고 있는 5개의 실업팀에 대한 지원 예산이 지난 해와 비교해 상당부분 감액되었다고 지적한 박주연 의원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와관련 과장은 재정자립도가 42%인 구미는 38.6%인 포항보다 재정 형편이 양호한데도 불구하고, 포항은 11개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 반변 구미는 절반 수준인 5개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볼링 선수의 경우 자비를 들여 숙소를 마련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강승수 의원/ 학교 지원 예산 해마다 들쭉 날쭉

지난해 보다 올해의 학교 체육지원 예산이 감액되는 등 일관성을 상실하면서 해당 학교의 교기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한 강승수 의원은 체육행정 자체에 의지가 약하다면서 시정을 요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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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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