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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초등학교 4학년 김재경 학생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2일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제1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 경북문화신문

구평초등학교 4학년 김재경 학생이 제1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대상에 선정됐다.

또 최우수 지도학교상은 구평남부초등학교, 최우수 지도교사상은 양포초등학교 남기숙 선생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달 30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제1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및 국민독서경진구미시예선대회 시상식을 통해 상을 수상한 수상자는 총 90명으로 제10회 구미시어린이독서왕 43명, 국민독서경진 구미시예선대회 입상자 47명이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회장 이윤재)는 제1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선발을 위해 독서기록장 2,700부를 제작하여 관내 초등학교 및 새마을문고를 통해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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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소 즐겨 읽은 도서의 줄거리 요약 및 느낌 등을 기록한 독서기록장을 접수받아 수상자를 선정했다.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에는 관내 29개 학교 및 단체에서 총 349편의 독서기록장이, 독서경진대회에는 독후감부문(개인, 단체) 119편, 편지글부문 102편, 8개 문고가 참여했다.

이윤재 회장은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등 각종 시민이 참여하는 독서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시민들의 독서문화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책과 문화생활의 접근성을 높이는 관내 36개의 새마을작은도서관을 더욱 활성화하여 도서관도시, 행복문화도시로 토대를 계속적으로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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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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