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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슬레이트 해체․철거, 지붕개량사업 저소득계층 대상 확대 촉구

온라이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3일
구미출신 이태식 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행정 보건복지위원회 이태식 의원(부위원장)이 2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4년도 예산안 심사를 통해 석면 슬레이트 해체․철거사업의 저소득층 대상가구 확대와 확인불가 석면슬레이트 시설물 3천455동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70년대 산업화 시기에 전국적으로 설치된 석면 슬레이트가 노후화에 따라 석면 비산 발생과 폐질환 또는 폐암을 유발하는 등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물질로 해체 및 철거가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한 이 의원은 미국은 지난 1989년 환경청(EPA)에 의해 석면 사용을 전면 금지했고, 우리나라도 지난 2009년부터 석면 사용을 금지했다면서 경북도 역시 2011년부터 석면 슬레이트 해체․철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도내 슬레이트 시설물 19만 4천여 주택 중 주택용 시설물이 14만 3천 주택으로 파악했다고 밝힌 이 의원은 시급하게 해체및 철거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사업실적이 미약하다고 질타했다. 또 2014년도 예산이 88억 2,0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저소득층 지붕개량사업예산이 17억 6천 400만원에 그치고 있다면서 선정기준과 저소득층에 대한 확대도 촉구했다.

 

이와함께 도내 확인불가 석면슬레이트 건축물이 3천455동으로써 전국에서 경북도가 제일 많다고 지적한 이의원은 이에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온라이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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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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