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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연 사랑 연합회 낙동강 실천 결의대회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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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연 사랑 연합회(회장 박정구) 낙동강사랑 실천 결의대회가 지난 2일 동락공원 전자신종 앞 광장에서 도 산하 18개 시군 지회와 경북자연 사랑 연합회 산하 자연 봉사단 (지원국장 김부기)8개팀 4백여명등 1천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윤정길 구미시 부시장의 환영사,박정구 회장의 대회사, 경북도 관계국장의 격려사, 윤창욱 도의원 축사에 이어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의 축사 소개로 진행된 행사에는 석영복 자연 사랑 연합회 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에 이어 실시된 사후 행사에서 회원들은 낙동강 둔치 정화활동과 함께 체험부스 등을 운영했다. 특히 강 주변을 대상으로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 여가공간을 활용한 레저문화가 향후 대중화 될 것에 대비,회원들은 문화생태 공간을 알뜰하게 사용하기 위한 실천 결의를 표방하고 아울러 환경정비 실시를 통해 의지를 재확인 했다.<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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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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