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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모 장학사 “외국인 모셔놓은 자리,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것은 꼴사나워 생략” 발언 논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5일
새누리당, 전북 교육감, 교육청 공식사과 ▪해당 장학사 문책 요구
ⓒ 경북문화신문

전라북도 교육청 장학사의 국민의례 생략과 관련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새누리당 대변인실과 심재철 최고위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전북 교육청에서 열린 ‘독일 혁신교육 동향’ 특강에서 사회를 맡은 박 모 장학사가 “외국인을 모셔놓은 자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것은 꼴사나워 생략한다.”고 말한 뒤 애국가 제창을 포함한 국민의례 전체를 건너뛰었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은 국민의례는 국민이라면 마땅히 갖추어야 할 격식이고, 모든 공식행사는 물론 비공식 행사에서도 진행되는 중요한 절차라면서 특히 교육청 관계자들과 초·중등학교 교원뿐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도 참석한 상태에서 담당 장학사가 신성한 국민의례를 폄훼하고 생략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새누리당은 특히 김승환 전북 교육감과 전북 교육청은 공식 사과하고 아울러 해당 장학사를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박 장학사는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다시 한 번 국민 앞에 정중히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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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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