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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시 입학 문 좁아...전략 수립 후 그에 따른 목표대학, 학과 정해야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구미KIC재수학원, 2014 정시 지원 무료 배치상담 시행
ⓒ 경북문화신문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지난 27일 발표됐다. 대입 정시선발 인원이 역대 최소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시 모집 인원의 지속적인 감소로 수시를 안정 지원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최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추세는 대학이 정시 모집 인원을 다시 늘리는 2015학년도 입시부터 반전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정시 입학의 문은 어느 때보다 좁다는 게 대부분의 입시전문가들의 견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수험생들은 부정확한 입시정보에도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정확한 입시정보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실제 입시기관별로 발표하는 배치표는 제각각이어서 오히려 불안감만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없애려면 근본적으로 대학이 관련 자료를 공개해야 하지만, 각 대학마다 우수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눈치작전과 대학 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해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구미
KIC학원 관계자는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12월 19일부터 시작되므로 현재 2주이상의 시간이 남은 시점”이라며 “수험생들은 먼저 스스로의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목표 대학과 학과를 정해야 한다” 고 말했다.
또 “이후 목표 대학의 입시 정보 수집 및 분석, 모집 군별로 3개 정도의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고, 대학·학과의 수능 반영 활용 지표(표준점수, 백분위)와 반영 영역, 가산점과 영역별 반영비율 등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유리한 대학을 판단한 후 지원대학과 학과를 결정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구미 KIC재수학원의 입시분석팀에서는 12월 2일~12일까지 재원생을 우선적으로 배치상담을 진행한다. 또 입시정보가 부족한 구미지역 수험생에게도 선착순 예약으로 대학지원을 위한 배치상담을 무료로 최대한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는 1899-8088이며, 홈페지는 www.kicedu..com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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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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