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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구미시 사회복지인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소외된 이웃 위해 365일 헌신 봉사
ⓒ 경북문화신문

2013 구미시 사회복지인대회가 4일 GM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됐다.

님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365일 헌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종사자지역자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2013주요사업 평가보고회를 통해 성과와 보람, 반성 등 한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로운 각오로 2014년을 다짐하는 자리로 10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증진 유공 단체로 청솔회, 개인은 하늘어린이집 이병률외 4명이 시장 표창을, 사회복지협의회장상에 유공 단체로 화진금봉 3차봉사단과 LG 이노텍사원들로 구성된I-one band, 개인은 이상진외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복지현장의 감동 체험 에세이 공모전인 발로 뛰는 희망전사 공모 결과 성심노인복지센터 김순열 ‘은행잎이 노란 이유’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7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들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복지인들과 봉사자들을 통해 희망을 가진다”며 “건실한 민관협력을 통해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희망구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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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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