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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구미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2013 구미시 자원봉사대상 최미라(선산읍), 구미문화지킴이(회장 장영도)
ⓒ 경북문화신문

한 해 동안 추진한 봉사활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고생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13 구미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 5일 봉사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복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자 및 단체 53명에 대한 시상식과 오태초등학교 합창매니아의 축하 공연, 2013년 행복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2013 구미시 자원봉사대상에 최미라(선산읍), 구미문화지킴이(회장 장영도)가, 제15회 구미시자원봉사대축제 자원봉사프로그램 대상에는“한국철도공사 구미역 나눔봉사회”, 수기 일반부 최우수상에 김영숙씨(광평동), 수기 학생부 최우수상에 김예림양(사곡고1)이 수상했으며, 활동사진 부문 대상에 장수연씨(원평동), 캐치프레이즈 부문 대상에 정진아씨(고아읍)가 각각 차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한결같이 자원봉사에 매진해 온 자원봉사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부드러운 손길과 따뜻한 가슴으로 보듬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봉재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무한한 열정과 애정을 통해서 우리 구미가 사랑이 넘치는 건강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희망과 행복의 전령사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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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초등학교 합창은 전국에 수천개도 넘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오태초 합창은 전국적으로 명품 합창이라고 들었습니다.
12/09 09: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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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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