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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정시모집 대비 만점 전략 세우기' 찾아가는 대입설명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7일 오후2시, 금오공대 대강당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오는 7일 오후 2시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19일부터 시작되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와 전형에 대비한 ‘찾아가는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정시모집은 모집정원이 총 모집인원 37만8천971명의 33.7%인 12만7천624명으로 작년보다 7천653명이 감소했다. 또 수시모집 최종합격자(최초합격자 및 충원합격자 포함)의 정시 및 추가모집 지원이 금지되고 학생부의 비중이 낮아졌지만 영향력은 여전하며 입학사정관제, 실기, 적성, 면접 실시 등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더욱 어렵고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와 경상북도 대입상담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2014학년도 수능 분석, 정시모집 주요대학별 입학요강 분석 및 지원전략 수립, 질의ㆍ응답, 1:1 개별 직접 상담 등을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에게 풍부하고 생생한 입학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에 대학 및 학과 선택에 혼락을 겪고 있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및 선택형 수능의 가산점 현황 확인 및 모집군의 변화 및 군별 복수지원 가능 대학 확인 등 지원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경북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inhak.gbe.kr)에서도 정시모집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북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입시상담을 받고자 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는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해 상담을 받고자 하는 내용을 올려놓으면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문의 사항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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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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