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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전)경주 부시장, 내년 6.4 지방선거 (구미시장)출마 기자회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 일 시 : 2013년 12월 10일(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장 소 :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장 선거에 출마할 이재웅 (전)경주 부시장이 1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내년 시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기자 회견을 갖는다.  

  이날 기자 회견은 내년 시장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후보들 가운데 첫 출사표를 던지는 것으로 시민을 "즐겁게, 편하게, 잘살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마를 결심한 이재웅 (전)부시장의 구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그에 따른 신념과 포부를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설명하는 자리다.

 

이 전부시장은 “ 지난 42년간 쌓아왔던 투명하고 풍부한 행정경험과 창조적이고 합리적이면서도 강한 신념과 소신 그리고 구미의 미래를 활짝 꽃피우기 위한 열정과 소통의 공감(共感) 행정으로 떳떳하고 부끄럽지 않은 구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게 될 것”이라면서 “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요경력>

□ 구미시 기획담당관․총무과장 □ 구미시 경제통상국장․행정지원국장 □ 경상북도 비서실장□ 영천시 부시장(시장권한대행)□ 경주시 부시장□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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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제도가 유지할지 폐지될지 모르지만 출사표를 던지면 꼭 출마를 해야 합니다.
12/08 13:3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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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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