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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이 나왔다” 광주 설원여고 쌍둥이 자매 서울대 나란히 합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어려운 가정 형편, 그녀들을 도운 것은 인터넷과 EBS 강의가 전부
ⓒ 경북문화신문

그런 시절은 가고 없다고들 하지만 요즘에도 개천에서 용이 나올 때가 있다.

형제들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개인과외는 꿈도 꾸지 못했다. 오로지 학습 능력을 도와준 것은 인터넷과 EBS 강의가 전부였다.

주인공은 광주 설월여고 3학년 전해은(18) 해진 자매, 3분차이로 언니와 동생이 된 이들 쌍둥이 자매가 서울대 사범대 윤리교육과(해은)와 서울대 농업 생명과학대학 식물 생산과학부(해진)에 기회균등 전형을 통해 수시 합격해 화제다.

자영업으로 근근히 살림을 해 나가는 아버지의 어려운 살림이 풍족과는 거리를 멀게 했지만 이들 자매는 서로 끌고 밀어주며 서울대에 동시 합격한 것이다.

이들 형제의 성공사는 어려운 가운데 학업에 열정을 바치고 있는 이 나라의 빈곤 가정의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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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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