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18대회장 후보 2명 출마의 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7일
김명자 (사)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장과 김윤숙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회장 후보 등록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해) 18대 회장 선거에 2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후보에는 김명자 ()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장과 김윤숙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회장이 등록했다. 선거는 오는 9일 실시될 예정이며 투표자는 19개 각 단위단체 회장 및 임원 3명을 합해 총 22명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후보자들의 출마의 변 및 공약을 들어보았다.(가나다순 게재)

 

김명자 ()한국여성정치연명 구미지회장

   김명자 (사)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장

저는 ()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장으로 3년을 역임하면서 여성협의회에 입회하여 활발한 여성단체 활동을 통해 리더의 역할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였습니다.

저희 단체에서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남녀평등을 실현해 화합과 정의의 실현으로 성숙한 민주정치를 구현하는데 목적을 둔 단체로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노력으로 목적에 맞게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활동한 경험을 밑거름으로 삼아 구미여성단체 회원들의 발전을 위해서 화합과 소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공약>

1. 각 단체 역량을 강화 시키는데 노력 할 것입니다.

2. 여성문화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3. 여성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을 발굴하여 여성의 사회 참여율을 높이겠습니 다.

4. 구미시가 여성친화도시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과 여성의 진출을 촉진하는데 필요한 일꾼이 되어 늘 함께하겠습니다.

5. 각 단체 회장님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여 회장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심부름꾼 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약력 및 경력>

경구고등학교 학년회장

경구고등학교 운영위원

구미경찰서 방범위원

구미여성기업인 회원

사단법인 한국정치연맹 구미지회장()

한국주부교실 이사()

구미시 보조사업 평가위원()

구미여성협의회 부회장()

 

김윤숙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회장

  김윤숙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회장

  17년 전입니다. 사회를 위해 꿈틀거리는 일하는 여성들의 마음이 한데 모아졌고 BPW 구미 클럽의 이름으로 그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그 당당했던 초심과 창립 맴버라는 책임감은 17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크고 작은 위기를 지혜롭게 대처하는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버팀목이 이번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출마 권유를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내면의 소리를 전해주었습니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그동안 선배님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이루어낸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초석으로 이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시공을 넘어 소통의 채널이 다양한 시대이기에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와 각 단위단체 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아져 제게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역할을 기회를 주신다면 각 여성단체 상호간의 친목과 협력도모로 회원단체간의 건전한 발전과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여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기관과 지역민을 한데 모으는 역량을 발휘하여 구미 지역 정책 전반에 여성의 능동적 참여 보장과 관심, 요구를 반영하여 지역 내 여성을 비롯한 약자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약>

1.여성회관 조성에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구미시가 내년 여성친화도시가 되면 여협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3. 다문화 등 어두운 곳의 이웃들을 손발 벗고 나서서 돕겠습니다.

4. 각 단위단체들을 어우를 수 있는 화합리더가 되겠습니다.

 

<경력 및 약력>

경상북도 새마을 청소년회 수석 여부회장

구미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

정당(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여성부장

형일초등학교 운영위원.어머니 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제일로타리 부인회 회장

구미수필문학회 회원

BPW 한국연맹 구미클럽 회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