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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달 하순경 인구 43만 시대 개막, 전달 비해 420명 증增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7일
11월말 현재 41만 9648명, 읍면지역▪동지역 인구 모두 늘어
ⓒ 경북문화신문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2014년 1월초, 구미시 인구가 43만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시 통계에 따르면 11월말 인구는 41만 9648명으로써 352명이 더 늘면 42만명을 넘어서면서 인구 43만 시대를 맞게 된다.

11월말의 경우 전달에 비해 420명이 증가해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인구 43만 시대가 이달 말경 열릴 것이 확실시 된다.

특히 이전까지의 시 인구는 전입과 전출이 보합세를 유지하면서 사망자보다 출생자수가 많은데 힘입어 인구 증가를 견인해 왔으나 11월말에는 전출이 4천 814명인데 비해 전입이5014명으로 200명이 더 많았다.같은 기간 사망자는 115명이었고, 출생자수는 342명이었다.

11월말 집계의 특징으로는 지속적으로 내리막세를 달려온 선산출장소 지역 8개읍면의 인구가 51명 늘었다는 점이다. 선산읍은 12명이 늘어난 1만 5144명, 고아읍은 54명이 늘어난 3만 3297명이었다.반면 해평은 16명이 줄어든 5천 466명이었다.

동지역은 369명이 늘어난 35만 1034명이었다. 선주원남동이 가장 많은 112명이 늘어 4만 6453명이었고, 상모사곡동 역시 76명이 늘어난 3만 486명으로 인구 3만시대를 견고히 지켰다.

또 선주원남동을 뒤쫗고 있는 양포동은 53명이 늘어난 4만 3901명이었으나, 인동동은 54명이 줄어 든 5만 6110명이었다.

형곡동의 경우 1동은 35명이 줄어든 1만 6383명인 반면 2동은 47명이 늘어난 2만 2289명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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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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