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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의 사랑 실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9일
1987년 김천 4개고 졸업생 모임 육동회 이웃사랑 실천
ⓒ 경북문화신문

1987년 김천의 4개 고등학교(김천고, 중앙고, 성의고, 김천농고)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인 육동회(회장 노하룡)는 양금동에 거주하는 저소득노인 3가구에 연탄 300장씩, 저소득층 10가구에 라면2박스, 휴지1롤, 김치1박스씩 총 연탄 900장과 라면 21박스, 휴지10롤, 김치10박스를 전달했다.

육동회는 총 28명의 회원으로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항면의 저소득층 6가구에 연탄 각각 250씩, 총 1,500장을 회원들이 직접 배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양금동 직원일동은 “기온이 점점 낮아져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에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께 연탄을 기부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회원분들이 직접 하나하나 배달해주고, 어르신에게 인사와 격려를 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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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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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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