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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모임, 비상구부터 확인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9일
구미소방서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잦은 모임으로 노래방 등 다중이용업소 출입이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인이 찾는 장소로, 대부분의 구조가 미로형태가 많고 이용객은 이런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화재 발생 시 시야확보가 어렵고 당황한 상태에서는 대형 인명피해로 발전할 가능성을 항상 가지고 있다.

소방서는 안전한 다중이용업소 이용을 위해 영업주는 화재 등 유사시 이용객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통로 및 비상구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영업시작하기 전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화재가능성을 100% 완벽하게 조치한 후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용객은 비상구의 위치 등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비치된 피난안내도를 주의 깊게 살펴 화재 등 불의의 사고에서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화재가 발생하면 비상구·유도표지를 따라 신속히 밖으로 대피하되, 젖은 수건 등으로 입·코를 막고 자세를 낮춰 이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성숙된 시민안전의식과 함께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화재예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선행되어야 만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초석이 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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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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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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