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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자두 전국 최고 명품 등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0일
지리적표시제 평가 최우수상
ⓒ 경북문화신문

김천자두가 농식품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리적표시제 평가”에서 지난 해 장려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평가는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전국의 농축수산물과 임산물 132개 품목(단체)중에서 지리적 표시제의 운영상태가 양호한 품목(단체)을 추천받관계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이 참석한 평가위위원회에서 심사평가 했다.

지난 11월 26일 현지평가단 2명이 김천자두연합회를 방문해 지리적 표시제 운영실태, 유통현황, 제품경쟁력, 홍보마케팅 등을 현지조사 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리적표시제” 우수 품목을 살펴보면 김천자두를 비롯해 흥 유자, 문경 오미자, 봉화 송이, 횡성 한우 등 전국의 내로라하는 농특산물 김천자두가 지리적 표시제를 통한 꾸준한 품질관리로 전국의 명품들을 당당히 제치고 으뜸으로 평가 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천시는 지난 2009년 김천자두를 지리적 표제 59호로 등록함과 동시에 김천자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각종 농자재포장재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최근 소비트렌드 변화에 발 맞춰 김천자두 포장규격을 5kg 소포장으로 바꿔 김천자두의 품질 향상은 물론 농가소득을 2배 가까이 증대시켰다

송득수 김천자두연합회장은 “오늘의 김천자두가 있기까지 많은 지원과 협조아끼지 않은 김천시에 감사하다”며 “회원 모두가 고품질 자두생산에 앞장서서 김천자두의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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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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