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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시책 평가 결과 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1일
구미시. 30만 이상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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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시책 평가 결과 인구 30만 이상 그룹중 개선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상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았다.

대중교통시책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시책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도에 처음 도입돼 격년으로 실시하는 제도이며 구미시는 올해 처음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교통안전공단이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통해 대중교통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것으로 공정성·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인구규모, 도시철도 유무에 따라 A〜E 5개 평가그룹으로 분류해 평가했다.

구미시는 대중교통 이용자인 시민 중심 대중교통운행, 근로자 중심 공단순환버스 운행, 친환경 중심 무선충전전기버스 운행 등으로 버스 노선을 체계화, 다양화하여 운행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대중교통 수단 및 시설을 대폭 개선ㆍ확충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킨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또 구미시는 내륙 최대 첨단IT산업도시로 대중교통 현장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농촌지역 태양광 승강장설치 및 교통정보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관내 교통사고 및 위험요소를 해소코자 취약지역인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강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 사항을 즉시 해소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통부문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억제하고 녹색 대중교통체계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올 1월초부터 세계 최초로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도입․운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녹색교통 기반을 마련함은 물론 환경도시로의 도시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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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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