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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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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서일주 취재 총괄본부장이 지난5일 구미시 인동동 청구아파트 입주민 대표회의 (회장 조윤형)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기숙 전 인동동 통장 협의회장 역시 이날 감사패를 받았다.
조윤형 입주민 대표 회의 회장을 비롯한 대표들과 정명희 총무, 33통 황종임, 34통 김연주 통장, 우희숙 부녀회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감사패를 받은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은 “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어 온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지역 언론의 당연한 책무”라고 밝히고 “ 할 일을 했을 뿐인데도 불구하고 아파트 입주민 여러분으로부터 소중한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오히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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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숙 전 인동동 통장 협의회장 |
청구 아파트와 인접지역 주민등 3-4천여명은 지난 2012년 7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아무런 사전협의나 통보도 없이 운행이 중단되면서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에따라 해당지역 주민들은 시내버스 운행 재개를 위해 해당 동사무소, 교통행정과, 시의회를 대상을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이기숙 전 인동동 통장협의회장이 시민의 고통을 제보해 왔고, 제보를 받은 서 취재총괄 본부장은 인동동 사무소, 시 교통행정과, 도로과, 시의회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에 걸쳐 민원 해결을 적극 요구했고, 이 결과 운행 중단 2개월 17일만인 2012년 10월15일 새벽 6시 30분을 기해 버스운행이 재개됐다.
<권춘기 동부지역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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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형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