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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사립 경구고 2014년 대입 수시 , 명문대 합격자 대거 배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1일
서울대1, 카이스트1, 포항공대 2, 연세대 4, 고려대2, 교육대 6, 경북대 15, 부산대 5명
ⓒ 경북문화신문

 

경구고등학교가 2014년 대입 수시에서 괄목할 만한 결과를 도출시키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에 대한 민국 인재상 수상자 출신의 신동진 군이 합격한데 이어 포항공대에 2명(후보 1명)과 카이스트에 1명(후보 1명)이 합격했다.

또 연세대 4명, 고려대에도 2명(후보1명)이 합격했다. 또 교육대학 6명, 경북대 15명, 부산대 5명을 비롯 서울 소재 대학에 7명, 기타 국립대에 2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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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고동문각성해라
공립의 특성상 보편적 혜택으로 개별 특성화 지원이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그러한 단점을 동문이나 동창회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구미고 동문들의 모교사랑이 아쉽다. 자긍심은 자만심으로 될수 있고 자만은 곧 도태됨을 알아라..경구 현일의 큰성과에 경의를 표합니다.
12/12 11:54   삭제
분발
역시 사립!  구미고 선생님들 분발하세요 들어갈때는 최고의 학생들 이었는데 아쉽네요
12/12 09: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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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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