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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규공무원 발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2일
신규공무원 34명, 전보 6명 총 40명

김천시는 신규공무원 34명, 전보 6명 총 40명에 대해 12월 16일자로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지난 1일 복지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직 8명을 신규임용 했으며 정부 3.0 시책에 따라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행정 추진을 위해 신규공무원 30명을 읍면동에, 4명은 본청 일부 결원 부서에 배치한다.

특히 지방직 시험일자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어 신규임용자들 중 김천지역 출신이 16명으로 전체 5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실업계고(김천생명과학고) 농업직 2명도 내년 초 임용 할 계획으로 지역에 자긍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재가 공직에 많이 입문하여 김천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김천혁신도시 율곡동 승인에 따른 행정기구 설치와 녹색미래과학관 개관 준비, 수도산자연휴양림 운영 등 새로운 행정 수요에 대비하여 조직 구성 및 인력 재배치 등을 빠른 시일 내 완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령받은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잘 적응하고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주요 시정 현장 견학과 선배공무원과 함께하는 멘토링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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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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