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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젊음, 역동하는 구미JC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6일
김정훈 구미청년회의소 신임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깨어있는 젊음, 역동하는 구미JC를 슬로건으로 김정훈 구미청년회의소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5일 구미시 센츄리호텔에서 열린 구미청년회의소 창립 39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통해 2013년 구미청년회의소를 이끌어온 신봉근 회장이 회원, 가족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김남진, 허기섭, 황용주, 권순락, 윤종열, 정태영, 변우혁 회원이 전역식을 갖고 특우회로 자리를 옮겼으며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손재우 경북지구 회장, 구입회 구미JC 특우회장, 이재웅 전 경주부시장,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 박태환 경북도의원, 시 의원,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등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신봉근 회장

“지난 한 해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구미JC를 반석위에 올려놓는데 최선을 다 할 수 있었다”고 밝힌 신봉근 회장은 “이제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편안한 마음으로 신임 김정훈 회장에게 짐을 맡기고 떠난다”며“많은 경험으로 소중한 시간들을 있게 해 준 회장단 및 선배,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회장이라는 자리에서는 물러나지만 구미JC가 지역 사회 리더로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회장

이어 JC 특유의 힘찬 도열과 사내들만의 진한 포옹으로 회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김정훈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깨어 있는 젊음, 역동하는 구미JC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 확충을 통한 구미JC의 활성화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더해 구미JC가 한 단계 더 발전되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5년 구미 JC에 입회한 김정훈 신임 회장은 2008년 경북지구 지구대회 준비위원장과 2011 경북지구 국제실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 지구회장 표창, 2009년, 2011년 중앙회장 표창, 2010년 구미세무서장 표창, 2012년 구미경찰서장상을 수상했다.

 

<2014년 회장단>

회 장 김정훈

상임부회장 장영환

내무부회장 정용철

외무부회장 박세진

감 사 장민, 김교창


  
 


  

  
  
  ▶남유진 구미시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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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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