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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한 학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9일
구미교육지원청, 2013학년도 주5일수업제 운영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황태주)17일 구미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고등학교 주5일수업제 업무 담당자 97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로 주5일수업제 운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사회의 기관 및 단체를 비롯해 학교에서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온 토요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사례집을 발간하고 우수 사례 발표회 등으로 진행됐다.
 
5일수업제 활성화를 위해 연초에 주5일수업제 TF팀을 조직, 학교별로 여건과 실정에 맞는 다양한 토요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도록 안내한 결과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살리는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5일수업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됐다.
 
황태주 교육장은 5일수업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창의성인성 함양 등 건전한 주말 여가 문화를 조성해 학교, 가정, 지역사회의 교육적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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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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