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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향, 맛있는 원두커피를 맛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9일
사무실 분위기 100 UP
 



사무실에서도 원두를 직접 갈아서 내리는 커피향이 새로운 여유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손님과 사무실 직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향이 그윽한 원두커피 한잔으로 회사를 찾은 손님과 사무실의 이미지를 좋게 심어주는 새로운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새로운 여유와 소통의 문화를 선도하는 무상임대 커피머신에는 사무실의 분위기를 높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작은 공간에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 (주)유로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SUPEREX-E11, 11A

  ▶왼쪽 SUPEREX-11A, 오른쪽 SUPEREX-11,

 


아담한 사이즈로 회사 사무실 어디든지 부담 없이 고급스럽게 설치되며, 소형 에스프레소 머신 최초로 소프트 터치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 원두분쇄의 소음을 최소화, 원두의 신선도를 유지, 자동세척기능과 슬러지통 누드화로 쉽게 비울 수 있도록 알림과 비움 기능 강화 등 최고의 커피를 맛보여준다.


▮ (주)유로전자동에스프레소 머신 SUPEREX-E3

▶ SUPEREX-E3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인 사무실, 식당, 학원, 찜질방 등 에 유료, 무료 사용기능이 장점인 제품이며, 원두 분쇄, 추출, 슬러지배출이 전자동을 이루어지며, 커피 메뉴가 메무리된 추출량과 온수량, 시럽량이 자동으로 배합, 컵받이에 컵을 놓으면 작동하는 컵센서, 온수버튼을 눌러 필요시 연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온수기능이 가능한 제품이다.


 동구전자 머신 4종

 


원두(콩)를 직접 갈아 추출하는 유럽형 정통방식을 채택했고,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까페모카 등의 다양한 종류의 커피도 맛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이제는 커피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탁월한 원두(콩)커피의 맛과 향을 자판기에서 경험할 수 있다.


회사, 개인 사무실, 식당, 미용실, 당구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전문커피숍에서 마실 수 있는 원두커피의 향과 맛이 살아있고, 20여초에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원두커피 머신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임대 문의 상담은 롯데자판기  070-4103-7755, 054)439-6000, 054)461-7755로 연락하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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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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