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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혁신도시로 청사이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9일
10일 청사 이전 완공, 23일부터 업무 개시
ⓒ 경북문화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임재암, 이하 ‘농관원’)이 지난 10일 청사 신축을 완료한 가운데 12월 23일부터 김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지 3만5,937㎡에 지하 1층, 지상 4층, 1만1,162㎡ 규모의 신청사는 지열 등을 이용한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절약형 녹색건축물로서 ‘12년 7월27일 착공해 ’13년 12월 10일 완공됐다. 신청사는 농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한 농산물 안전성조사 및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 수행을 위해 유전자분석, 잔류농약분석 및 각종 이화학분석 등이 가능한 최첨단의 시험연구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농관원은 농식품의 원산지관리, 안전성조사, 친환경인증 등 농식품의 품질 및 유통관리를 현장에서 총괄하는 농식품부 소속기관으로 27년간의 안양 청사 생활을 마감하고, 경북 김천 신청사로 이전한다.

임재암 농관원장은 김천 청사 이전을 계기로 “생산자에게 희망을,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농식품 현장관리 중추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 농식품의 안전성, 원산지 등의 농식품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통한 맞춤형 농정서비스 제공등을 통해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행복한 국민이라는 박근혜 정부 농정비전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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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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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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