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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시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0일
구미시 2014년 부터 전체 택시 1,768대에 NFC태그 내장 스티커 부착

맞춤형 안전서비스인 택시 안심귀가서비스가 2014년부터 시행된다.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는 NFC(근거리무선통신)를 활용해 승객이 택시를 탄 시간과 택시정보, 위치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로써 여성, 청소년,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택시를 탈 때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구미시는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체 택시 1,768대에 NFC태그를 내장한 스티커를 부착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승객이 택시에 탄 뒤 앞좌석 콘솔박스나 뒷 좌석에 붙어 있는 NFC스티커에 스마트폰을 대면 타고 있는 택시회사, 차량번호 등 택시정보를 보호자 휴대폰에 문자로 전송되며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최근 구미지역에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경험담을 가장한 택시 인신매매설이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어 구미경찰서에서 확인 결과 거짓으로 드러났다.

구미시는 서비스가 시행하게 되면 택시 범죄예방은 물론 여성, 청소년, 노약자 등이 더욱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과 구미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구미시가 대한민국 최고로 안전한 도시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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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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