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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청우회 창립 28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1일
신임회장 이종무
ⓒ 경북문화신문

고아 청우회 창립 28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21일 오후 6시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이종무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이 있기까지 고아 청우회를 이끌어주신 역대 회장 님과 회원 여러분, 주동휘 직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면서 “부족한 제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우회 회장을 훌륭하게 수행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앞을 가리지만 역대 회장님 뜻을 받들어 회원들의 뜻을 열심히 받들고 노력하는 파수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고아 청우회는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어울러 하나 되어 웃음 꽃이 넘쳐나는 표상을 만들어 가겠다”며“부족하지만 여러분의 끊임없는 사랑과 배려가 이어진다면 새롭게 거듭나는 청우회가 되리가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종무 회장은 마지막으로 “청우회를 방문하면 삶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고 다시 안정을 찾게 되는 힘이 샘솟는 무한대의 청우회가 되도록 노력해 보자”며“오늘의 자리가 청우회 회원들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는 시간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로 송년 인사 및 새해 인사를 대신했다.

고아 청우회는 1986년 3월 고아읍 출신 구미거주 청년들로 구성된 애향, 친목, 봉사단체로 구미회, 선각회와 함께 구미를 대표하는 모임 중 하나이다.

올 한해 소년소녀 가정과 무의탁 노인 및 불우이웃돕기, 고아읍 관내 초.중.고등학교 장학금 지급, 타 고아읍민 관련 행사 참여 및 구미회, 선각회와 함께 가족 동반 춘.추계 아유회 및 체육대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종무 회장

심학봉 구미 갑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강승수, 이명희 구미시의원, 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 김학무 구미회 회장, 선산 선각회 회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014년 회장단 및 회원>

회장 : 이종무
직전회장 : 주동휘
수석부회장 : 강승수
부회장 : 박태명, 변오덕
감사 : 박구근, 김진호
사무국장 : 송지용
사무차장 : 양택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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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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