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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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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중학교(교장 박대훈)는 2013년 경상북도 교육청 과학교육실적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과학교육실적 최우수학교는 경상북도 교육청이 매년 과학교육 운영 실적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광평중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동아리, 과학캠프, 과학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전국발명품대회 금상, 경상북도 수학과학경시대회에서 금, 은, 동상 수상 등 각종 과학 관련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014학년도 과학고 입시에서는 6명이 지원해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대훈 교장은 “그동안 각종 과학체험 활동을 전 학년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실시했고 실험 중심의 과학캠프와 동아리 활동을 운영한 것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앞으로 융합인재교육(STEAM)을 위한 영재반과 과학 동아리를 내실 있게 운영해 명실 공히 도내 제일의 과학교육 명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평중은 동·하계 휴가 중 학생들이 실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집중 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과학캠프에서는 과학의 생활화 및 창의력과 탐구력 배양을 위해 평상 시 교육활동에서는 실시하기 어려운 필수 과학 실험과제 15개를 선정해 하루 4시간씩 30시간 동안 집중 체험교육을 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