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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축 세종시로 이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23일 세종청사 2단계 입주식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시대’가 본격 개막됐다.

이번 2단계 청사에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 등 16개 기관 4,888명이 근무하게 된다.

총리실과 16개 주요 부처가 입주해 사실상 행정의 중심이 세종시로 이동함으로써 본격적인 세종청사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정부세종청사 2단계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을 비롯해 입주기관장 및 공무원, 관련 지방자치단체장·국회의원‧공사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홍원 총리는 축사에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입주 공무원들에게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처음엔 어렵겠지만 새 시대를 열어간다는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는 세종청사 2단계 준공을 계기로 모든 지방이 고르게 성장하는 균형과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세종시 발전의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정복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2단계 청사 준공으로 정부세종청사당당한 위용이 드러났으며, 사실상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이 세종시로 이동했다.”며,

“2단계 이전이 정부의 일하는 방식을 과감하게 개편해 행정의 효율을 해소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는 계기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단계 세종청사는 영상회의실, 통합관제실, CCTV 등 행정효율을 위한 최첨단 설비와 체력단련실, 의무실, 다목적실 등 다양한 편익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지열과 태양광 등을 활용한 에너지효율 1등급 건축물이다.

부지면적 14만㎡에 건축 연면적 21.3만㎡의 지하 1층, 지상 7층 건물로 2011년 11월 18일에 착공해 2년만인 지난 11월 16일 준공되었다.

이번 이전으로 세종청사에는 1, 2단계를 모두 합쳐 현재 31개 기관 약 1만여 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게 되었다.

한편, 3단계 이전은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소방방재청 6개 기관 2,268명에 대해 2014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3단계 이전끝나게 되면 37개 기관 13,000여명이 세종청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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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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