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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림행정 경북 선두주자 입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4일
산림청장 표창패 수상 및 2013 경북도 주관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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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와 관련해 산림분야의 신속한 대처 및 조기복구에 기여한 유공으로 산림청장 표창패 수상 및 2013 경북도 주관 산림행정 종합평가(3개분야 16개 항목)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2013 산불진화지상경연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산불진화지상경연대회(11.13)에 경북대표로 참가하는 등 경북도내 산림행정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구미시 주관 실적 및 평가에서도 2013 국·도비 확보실적 최우수, 2013 행정서비스 추진실적 장려, 2013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장려, 2013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장려 등 4건의 부서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구미시는 올 한해 42만 시민을 위한 “건강한 숲,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 입체적 산불방지대책, 산악레포츠공원 조성, 산림휴양시설 확충, 등산로정비, 산림병해충방제, 산림재해방지 등 각종 시책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특수시책 사업인 산림에코센터, 자생식물단지, 산림복합체험단지 등의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했다.

또 산동참생태 숲을 전국 최고의 생태 숲으로 조성(산동참생태숲 2013년 방문객 10만명 이상)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국·도비 확보 등을 위해 산림경영과 전 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해 총력을 펼쳐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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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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