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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농소~어모 구간 준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 시가지를 우회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농소~어모 구간이 준공됐다.

24일 열린 준공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의회의장 및 지역시의원, 손태락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백동흠 김천경찰서장, 시공사 대표 및 공사관계자, 도로건설에 따른 직접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농소면, 남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의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국도대체우회도로 농소~어모 구간은 우회도로 건설사업비 1,730억원, 혁신도시 지하차도 수탁사업비 522억원 등 총사업비 2,252억원이 투입됐으며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총 13년간에 걸쳐 사업이 추진됐다.

총 연장 12.78㎞, 폭 20m, 왕복 4차로으로 건설된 농소~어모 구간의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장대교량인 감천교를 비롯한 교량 18개소와 6개의 교차로가 건설되어 도로 접근성이 향상됐다.

김천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4개구간 중 양천~월곡 구간은 지난해 말 준공 및 개통하여 현재 많은 차량이 도로를 이용 중에 있으며 옥률~대룡 구간도 내년초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 김천시의 간선도로망 확충은 더욱 더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박보생 시장은 “김천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은 국도의 간선기능 제고 및 시가지 교통난 해소는 몰론 김천혁신도시 및 KTX역세권 개발촉진과 도시균형개발, 물류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도로가 준공되기까지 불편함을 참아준 지역주민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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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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