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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3년 6대 구미시의회 종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가 24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치면서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에는 집행부를 대상으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230건을 지적했다. 또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200억원(1.91%)이 증액된 1조670억원 규모의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도 확정했다.

아울러 구미시 공익신고자 등의 보호 및 지원조례’등 11건의 조례․규칙안과 3건의 동의안을 처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열린 제3본회의에서는 김정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의 출산장려 정책 시행을 촉구했으며, 24일 열린 제 4차 본회의에서는 김수민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보육 정책의 장기적 방향수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외에도 기정 예산 1조 2천124억원 보다 453억원이 감액돼 1조 1천671억원 으로 편성된 구미시의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구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보고에 따른 해제 권고의 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임춘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해동안 구미시의회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신뢰와 희망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회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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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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