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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구미시민명예기자 평가보고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문집 구미에 사는 기쁨 발간
ⓒ 경북문화신문

2013년 구미시민명예기자 평가보고회가 2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보고회는 제5기 시민명예기자단의 활동영상 상영에 이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으로 진행됐다.

또 우수기사 및 수필, 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하나로 엮은 시민명예기자 문집 구미에 사는 기쁨 발간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범 6년째를 맞은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은 36명의 회원들이 효율적인 취재를 위해 4개 팀으로 나눠 취재활동을 하고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와 반상회보인 yes구미를 통해 올해 240여 건의 생생한 지역소식과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다.

또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산동참생태숲 등 우리지역의 주요시설들을 방문해 현장취재를 하는 등 적극적인 시정참여를 통해 시정홍보를 펼쳐왔다.

아울러 현장교육, 워크숍, 시정현장 방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정행사, 문화행사장 등을 취재하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홍보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구미에 사는 기쁨을 통해 구미의 좋은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전해져 희망이 넘치고 행복가득한 도시가 되도록 기대해 본다”며“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시 건설을 위해 시와 시민들의 가교역할을 해 달라”고 격려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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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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