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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인동동 한마음 송년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인동동발전협의회 회장 윤영철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24일 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인동동발전협의회(회장 윤영철) 주관으로 2013년 인동동 한마음 송년회를 가졌다.

윤정길 부시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 윤영철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자생봉사단체장 등 지역 주민 3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송년행사는 식전행사로 금빛소리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의식행사로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시상 및 감사패 수여, 송년인사 및 축사로 진행됐다.

 

또 2부 행사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갑오년 새해맞이를 위한 시루떡 절단 및 덕담, 건배제의 뮤직스케치 음악 공연,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철 협의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명품구미의 주축인 인동동의 지속적인 발전은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준 각 기관 단체 및 주민들 덕분이며 2014년에도 살기좋은 인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 윤정길 부시장은 “다가오는 2014년에도 각 기관단체간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더욱 발전하는 인동동 만들기에 전 주민의 뜻을 모아 달라”며“갑오년 새해도 함께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만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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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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