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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남동욱 교사, 우수공직자 표창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7일
경북교육청 감사 통해 숨은 일꾼 14명 발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감사를 통해 발굴한 숨은 우수 공직자 14명에 대해 표창을 한다.
 
수상자들은 평소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한 공직자, 공직 청렴 및 해당분야 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교직원들로서, 하반기에 실시한 각종 감사에서 발굴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했다. 상반기에 12명을 표창했다.
 
수상자는 김광수(김천여자중학교), 이재성(청도초등학교), 남동욱(오태초등학교), 이부길(봉화교육지원청), 황소영(안동영호초등학교), 황금옥(의곡초등학교), 김영숙(모량초등학교), 배승대(청송고등학교), 정강정(경산교육지원청), 김은숙(경산동부초등학교), 정승혜(지방초등학교), 김진찬(예천교육지원청), 한정혜(신녕초등학교), 권오규(성주교육지원청) 등이다.
 
이번 우수공무원 시상은, 감사공무원들이 일선 교육현장에 대한 각종 감사를 실시하면서 경북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을 직접 발굴해 시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 이를 계기로 향후 교육현장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 효과가 기대된다.
 
이영우 교육감은“감사에서 잘못을 지적해 바르게 고치도록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숨은 일꾼을 찾아내어 표창함으로써 건전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공무원을 많이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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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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