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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정착에 최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0일
신년사>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도약의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축복받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구미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면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정역량을 결집하였으며 또한, 시정이 올바르나아갈 수 있도록 소통의회, 정책의회, 상생의회로 구미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왔습니다.

 

특히, 현장의정 활동에서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이 의정에 반영되도록 힘왔으며, 유해화학물질 사고의 재발 방지 등 지역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5공단 조성과 각종 투자유치를 통한 미래 신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집행부와 상호 협력하는 상생의정을 펼쳐 왔습니다.

 

올해는 제6대 구미시의회가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는 해로서 남은 기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작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민주의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구미가 세계적인 명품도시,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행복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다 성숙한 지방자치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우리 시의회가 더 큰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년 1월 구미시의회 의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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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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