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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제도시들과 재난관리 협력체계 구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0일
UN ISDR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 가입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12월 UN ISDR*(국제연합 재해경감전략사무국)에서 주관하는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UN ISDR(국제연합 재해경감전략사무국/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Strategy for Disaster Reduction) 구온난화 등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재해가 빈발해 짐에 따라 국제협력과 공동대응을 위해 UN 사무국 내 설립됐다.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만들기’는 도시 스스로 재해에 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목적으로 유엔 재해경감국제전략사무국(UN ISDR)이 전 세계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현재 일본 5개, 중국 7개 도시를 비롯한 97개국 1,600여 도시가 캠페인에 가입했고 경북도내에서는 시 단위 유일하게 상주시가 가입 승인됐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도시는 UN으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재해경감 기법과 매뉴얼을 지원받는 동시에 UN ISDR이 제시하는 10가지 필수이행사항을 실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UN ISDR 캠페인의 핵심사항인 재해위험 감소, 재해경감 교육 및 훈련, 기반시설 보호개선, 환경 및 생태계 보호 등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10개 항목에 대해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실행에 옮기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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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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