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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남초, 감동UP 교육과정 결실 맺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1일
제6회 경북 edu Top 공모전 장려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는 학생들의‘소질과 끼를 키우는 인성교육’과 꿈, 사랑, 행복이 영그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경상북도 교육청이 선정한 제 6회 경북 edu Top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북 edu Top공모전은 경북교육청이 매년 연말,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 특색을 발휘한 학교를 대상으로 입상 학교를 선정한다. 교육 실적이 탁월한 도내 157개 학교를 대상으로 22개교를 선발하는 심사 결과 형남초는 감동적인 교육과정 운영의 실적을 인정받아 구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상장, 상패와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장려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박일구 교장은 “형남초 교육가족이 뜻을 모아 만든 교육활동이 수상의 영예로 나타나 기쁘고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갑오년 새해에는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 학생, 학부모에 더욱 다가서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형남초는 교육부의 ‘학교폭력 예방 인성교육 프로그램 12월의 우수 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지난 한 해 지속적으로 실천한 「사제동행 런치타임 콘서트」와 인성교육 주간의 내실 있는 운영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실적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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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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