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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무역 1조752억弗…3년 연속 1조 달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2일
무역수지 442억 달러 흑자
ⓒ 경북문화신문

 

 

 

 

 

2013년 우리나라의 무역규모는 총 1조 752억 달러로 2011년 이후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지난해 수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5597억 달러, 수입은 0.8% 감소한 515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442억 달러 흑자.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는 모두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 종전까지의 최고 기록은 수출 5552억 달러(2011년), 무역수지 흑자 411억 7000만 달러(2010년)였다.

 

지역별 수출은 중국으로의 수출이 견고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EU)로의 수출이 개선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으로의 수출은 위축세를 나타냈다.

 

품목별로는 무선통신기기·반도체·가전 분야의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이후 선박, 자동차 등도 개선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는 모바일 기기 수요확대에 따른 메모리 및 낸드의 단가 상승 등에 힘입어 3년 만에 수출 1위 품목에 등극했다.

 

수입의 경우 자본재 및 소비재의 수입은 증가했으나, 유가 하락 등으로 원자재 수입은 감소했다.

 

2014년 우리 무역은 전년 대비 수출은 6.4%, 수입 9.0%, 무역규모 7.6% 각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의 경우 세계 경제의 회복으로 대부분의 품목이 증가세를 보이며, 특히 선박·무선통신기기·자동차 등의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입은 유가 등 각종 원자재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겠으나, 국내 소비심리 회복 등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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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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