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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국립대학 최초 여성 총무과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2일
금오공대 김옥란 총무과장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회전반에 여성들의 진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새해 과장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직원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총무과장에 처음으로 여성을 기용했다.

여성이 총무과장직에 임명된 것은 대구‧경북 국립대학에서는 최초이다.

김영식 총장은 “그동안 총무과장은 남성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대의 흐름에 맞게 여성을 기용하게 됐다”면서 “여성의 섬세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이미지가 대학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과장급 인사 명단 (2014.1.2자)

▲ 교무과장 : 권부익(男)

▲ 학생과장 : 김종필(男)

▲ 총무과장 : 김옥란(女)

▲ 산학협력단 산학지원실장 : 조병태(男)

▲ 교육역량강화사업단 과장 : 이희천(男)

▲ 생활관 행정실장 : 윤복규(男)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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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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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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