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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의 신화는 계속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2일
대학기관평가인증 심사 결과 6개 영역 53개 지표 최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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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원장 서민원, 이하 평가원)의 2013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 심사 결과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금오공대는 특히 “자체평가 환류 시스템 운영”으로 90개 인증대학 가운데 인증모범사례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도 달성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교육 수요자에게 대학 교육의 질을 보증하고, 대학의 지속적인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 처음 시행됐다.

대학운영 전반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미인증 대학은 정부재정지원사업 및 학자금 대출 등에 제한을 받게 된다.

금오공대는 ▲대학사명 및 발전계획 ▲교육 ▲대학구성원 ▲교육시설 ▲대학재정 및 경영 ▲사회봉사 등 6개 영역 53개 지표 심사 결과 인증을 획득했다.

평가원의 대학기관평가인증은 자체평가보고서 심사와 서면평가 및 방문평가, 그리고 인증위원회의 심의 등 엄밀한 절차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평가로 볼 수 있다.

 

금오공대 기획협력처 김태성 처장은 “이번 인증은 교육체계 및 그에 따른 제반 환경을 조성하는데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금오공대가 산학연구중심 특화대학으로서 국책사업의 유치와 대학의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하는데 주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올해 기관인증평가는 총 96개 대학의 신청을 받아 87개 대학이 ‘인증’, 3개 대학 ‘조건부인증’, 6개 대학이 ‘인증유예’로 최종 판정되었다.

이번 인증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향후 5년간 유효하며 인증결과는 정부의 행‧재정 지원 사업과 대학 평가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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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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