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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청렴마일리지제 우수기관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경북교육청, 2013 청렴시책 평가 결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3일 2013년 청렴 관련 각종 시책평가 결과 실적이 우수한 8개 기관과 교직원 11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분야는 청렴마일리지제와 청렴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 공모 결과로서, 청렴마일리지제는 개인별 및 부서별 청렴활동 실적을 마일리지로 적립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청렴 아이디어는 청렴도 향상 및 새로운 시책 추진을 위해 교직원과 학부모로부터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그 내용을 실천가능성, 참신성, 효과성, 파급성의 기준에 따라 심사한 결과이며, 우수사례는 각 급 학교에서 올해 추진한 청렴시책과 우수사례를 제출 받아서 심사한 결과이다.
 
청렴마일리지제 분야에서는 구미도서관, 군위교육지원청, 봉화교육지원청, 중동초(상주), 재산초(봉화), 명인중(성주)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상주교육지원청 권세진 주무관이 청렴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 청렴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장곡중 김영팔 주무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왜관동부초(칠곡), 장곡중(칠곡)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에 실시한 청렴 관련 각종 시책평가는 경북교육 가족들의 능동적,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것으로 청렴의식 함양과 청렴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보다 실질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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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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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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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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