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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 여명 청소년 구미로 몰려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4일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구미 개최 확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5년 개최예정인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최지로 구미시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2014년 제4회 국제 패트롤 잼버리대회 유치 성공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써 도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경상북도 만들기에 노력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는 매년 여성가족부와 지자체 공동주최로 전국의 청소년, 학부모, 교사, 단체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청소년활동과 문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로 국내 청소년 행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15년 5월중 구미컨벤션센터(Gumico)에서 3일간 개최될 박람회는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비롯해 동아리 공연, 강연 및 토론회, 각종 문화․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치러질 예정이다.

또 국비 5억을 포함해 총 10억의 예산 투입을 통해 17만명 내외의 청소년들이 지역을 방문함으로써 유무형의 경제적 효과와 경북의 우수한 문화 관광자원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 구미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경향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면서 “이번 행사는 한국 정신의 창으로써의 경북의 정체성과 새마을운동세계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통해 세계의 중심에 선 경북의 위상을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알릴 좋은 기회인만큼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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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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