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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저금리 농업정책자금‘곳간’푼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역대 최대 규모 농어촌진흥기금 550억원 지원, 상환기간은 최대 10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대표적 정책자금인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한 2014년 지원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지원규모는 1996년 최초 지원 이래 사상 최대 규모로 총550억원에 달한다. 대출금리 또한 전국 최저인 1%다.

도는 FTA, 원자재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어업인의 경영안정 도모는 물론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가공․유통분야의 각종 시설현대화 및 운영자금 등 경쟁력제고와 경영안정을 위해 338억원, 가공산업육성, 농기업체 투자유치, 결혼이민자 및 귀농자지원 등 도 시책사업에 92억원,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농가 지원 등 긴급한 현안사업에 120억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융자조건은 운영자금 2년거치 3년균분상환(일반업체 1년거치 1년일시상환), 시설자금 3년거치 7년균분상환이며 금리는 1%다.

 

<2014년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조건>

 

 

FTA 극복 등 지역 농어업 발전을 위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경상북도의 자주재원으로 운용되고 있는 농어촌진흥기금은 2017년까지 2,000억원 이상을 조성목표로 2013년말 현재 1천698억원이 조성․운용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최고규모다.

 

대출취급기관 확대(농·수협 중앙회→지역 농수협) 및 상대적으로 낮은 대출금리로 타 정책자금보다 선호도가 높은 농어촌진흥기금은 1996년부터 2013년까지 총9천675건에 3천995억원이 지원돼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불안감 해소와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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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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