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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4년도 문예진흥기금사업 공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4년도 문예진흥기금사업에 대한 공모계획을 공고하고,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사업계획 신청을 접수한다.

문예진흥기금사업은 도내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하여 중앙기금과 도비를 재원으로 지원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음악 등 총 10개 분야이며 구체적인 지원규모 및 신청자격은 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4년도 문예진흥기금지원 사업은 전년도 운영실적을 평가하고 신년도 사업계획을 검토해 사업규모와 사업내용 및 작품성, 전문성을 감안하여 지원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사업별 취지, 규모, 유형 등에 따라 분야를 세분화하고 문화예술진흥기금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의 적합성과 타당성, 사업효과 등을 엄격히 심사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총 7억 8천만원으로 지원대상과 규모는 2월 중 최종 결정되며 단체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공모에 신청하려는 단체(개인)는 신청안내문 및 작성요령을 참고해 응모하면 된다.

지원신청서는 반드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www.ncas.or.kr)으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접수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 문화예술과(053-950-3312)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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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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