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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갑오년 새해 첫 아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6일
1일 오후 9시 58분.
ⓒ 경북문화신문

2014년 갑오년(甲午年) 첫 아기가 1일 21:58분경 김천시 신음동 제일병원에서 태어났다.

새해 첫 아기를 출산한 주인공 H 모(39세)씨는 자연분만으로 3.61Kg 건강한 여자아기를 순산했다.

셋째아기를 출산한 산모는 “노산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기쁘고 건강하고 밝게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며"오빠는 벌써부터 여동생이랑 이야기도 하고 커서는 같이 뛰어 놀고 싶다고 한다“고 전했다.

첫 아기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우문경 김천시보건소장은 “2014년 청마의 해 새해 첫 날 첫 아기의 기운찬 울음소리는 우리 김천시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좋은 출발을 안겨 주었다”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당부하는 한편 감사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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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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