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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2014 신년교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6일
소통중심의 의회, 민생 현장중심의 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는 6일 오전11시 경북도청 강당에서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등 도의원 전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교육감, 권기선 경북경찰청장, 채원봉 농협본부장, 우영길 의정회장과 경북도내 여러 기관‧단체장, 언론인, 집행부 간부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의회 2014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송필각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어려운 국가재정 여건에도 금년도 국비예산 10조원 확보로 웅도경북을 선도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지난 한해 도의회는 ‘소통중심의 의회, 민생 현장중심의 의회’를 지향하며 300만 도민들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지키며,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창조적이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살기좋은 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한해였다”고 밝혔다.

이어 “금년 갑오년은 역동하는 청마(靑馬)의 해로서 ‘경상도 개도 700주년’과 동시에 ‘경북의 신도청 시대’ 원년이 되는 중요한 해로, 우리는 도민 한분 한분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열어가기 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 강력한FTA 대응, 문화융성, 지역균형 발전에 역점을 두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나가는 데 모든 에너지를 한데모아 함께 손을 맞잡고 열심히 달려 나가자”고 밝혔다.

또 “도의회는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충분히 살려 한층 더 성숙된 의정활동으로 제9대 도의회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지역주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와 웅도 경북의 프라이드를 확고히 높여 나가는데 전의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신년인사를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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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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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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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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