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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경찰서, 방범용CCTV 업무협약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8일 시청 회의실에서 상주결찰서(서장 우철문)와 방범용 CCTV 설치에 따른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설치운영 등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관내 주요도로 목지점과 우범지역 41개소에 방범용 CCTV 93대 설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도모해 오고 있는 시는 금년에도 4억 8천만원을 들여 12개소에 24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키로 했다. 이어 2015년부터 3년간 총 12억원으로 50개소에 100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완벽한 치안력 확보로 우범지역을 완전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청에 설치중인 통합관제센터는 금년 2월에 준공예정으로 방범용을 비롯한 어린이보호용, 각급 학교시설용 등 관내 각급기관에서 설치․운영중인 CCTV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통합관리 함으로써 차원 높은 지역 치안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백영 시장은 협약식에서 “최근 교통․통신과 정보전달체계의 발달로 갈수록 복잡해지고 지능화 되어가는 현실속에서 누구나 범죄에 노출될 수 있으며,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철문 서장은 또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타 지역보다 한발 앞서가는 완벽한 치안 인프라를 구축해 오고 있는 상주시와 함께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것”이라며 상주시와의 적극 협조를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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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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